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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크 체험이야기
 
 
 
 
번호 : 5에코로그, 레드오크 이소부탄 사용기수정 삭제
 
  작성자 : 해피라이프 날짜 : 2008.08.09  
 
 
 

오가와 화목을 사용하고 있는 필자에게는 이번에 출시된 에코로그 10개 짜리 제품이 너무 반갑다. 항상 수납때문에 부피 큰 장작을 차에 많이 실을 수가 없었고, 겨울 캠핑장에서 장작을 구한다는 것이 그리 말처럼 쉽지 않았다.

또한 운 좋게 나무를 구한다고 해도 사용하기 위하연 다시한번 톱질과 도끼질이 필요하며, 눈을 맞고 습기가 먹은 장작은 연기가 많이 나서 연료로써 사용하기가 어려운 현실이라는것을 여러차례의 겨울 캠핑에서 깨닫았다.

필자는 진숯과 에코로그 제품을 같이 응용하여 사용하는것을 좋아한다. 진숮은 오래 타는 대신 화력이 약하고 나무를 집어 너넣었을대의 불기를 보는 재미가 들하다. 반면 에코로그 사용하면 화목을 넣는 즐거움을 그대로 볼수가 있다.

활활 타오르는 불길을 진숯에서는 기대하기가 어렵다. 처음엔 부피큰 장작에 비하여 에코로그 제품이 비싸보였으나, 에코로그의 효율적인 사용법을 터득한후에는 가격적인 면에서 문제가 없었다.

물론 장작타는 고유의 소리를 들을수 없는것이 아쉬우나, 에코로그는 장작특유의 냄새가 옺에 배이지 않아 한층더 쾌적한 캠핑을 할수 있다.

다만, 보관을 잘 못하여 습기를 많이 먹은 에코로그는 화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으므로 베란다에 보관시 빗물 또는 물청소시 물에 직접적으로 접근이 되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할것이다. (습기를 많이 먹으니 제품이 부서지는 단점이 있다)

레드오크 이소부탄의 경우, 필자가 사용하는 프로켓과 프로탄 노스스타에서 그 성능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겨울 텐트 바깥에서 이제품을 사용하여 장시간 프로판 제품을 이용하는것은 그리 권장할 만한 사항은 아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프로판 이랑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성능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 그러나 난방이 되고 있는 텐트 안에서는 그 성능을 잘 보여준다. 이 제품을 만난이후 필자는 귀찮고 위험한 1파운드 충전을 다시 하지 않는다.

또한 가격적인 면에서 약간 부담이 될수도 있으나, 편리함과 안전성을 생각하면 충분한 장점이 있는 제품인것은 틀림이 없다. 특히 봄에서 가을까지의 외부 활동에 많이 활용을 할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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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4단이와웅이수정 삭제
 
  작성자 : 단이와웅이 날짜 : 2008.08.09  
 
 
 




지난 12월 말 영하 10도의 추운 날씨에 강원도 산골엔 눈이 많이 올 것이라는 기대에 스노우체인과 함께 레드오크 눈삽을 들고 스노우캠핑의 꿈에 부풀어 동강으로 향했다

하지만 OTL....
저녁에 잠시 내린 눈이 고작...눈삽을 쓸 일이 없었다.
이후 언제나 차에는 눈삽이 뒷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역시 눈삽을 꺼낼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대부분의 가정이 지내는 연례행사를 마친 우리 가족은 조부모님 묘로 향했는데...양지바른 묘와는 달리 뒷쪽 길엔 아직도 눈이 쌓여있는 것이 아닌가..
그것도 농기구와 차가 지난 바퀴 자국이 만든 트랙까지 .......
얼른 차에서 썰매보드(?)를 꺼내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동심의 세계에 빠졌는데


몇번을 내려오다 보니 눈의 양이 적어 일부 흙이 보이는 것이 아닌가....
이것이 올 겨울 마지막이 될 지 모르는 눈삽 사용의 기회....
놓칠 수가 없었다..

포장조차 뜯어본 적없는 눈삽을 트렁크에서 꺼내어 비닐을 벗기고 망사 파우치에서 삽과 삽자루를 꺼냈다...

삽자루는 망사 파우치의 중앙에 고정이 될 수 있도록 통의 형태로 만들어져 파우치안에서 흐트러지지 않도록 되어있었다.
조립은 간단했다. 파라솔이나 우산처럼 작은 구멍에 고정쇠가 자리 잡도록 하면 짧게 혹은 길게 조절을 할 수 있었다...

얼른 삽을 들고 임시(?) 썰매장으로 달려갔다...
물론 눈이 벗겨진 트랙에 눈을 채우는 일부터 시작했다.

눈 삽은 무척 가벼워 다루기가 쉬웠으며 끝이 사각이어서 바닥에 박히지 않아 눈만 살짝 떠내는데 그만이었다.
캠핑장에서는 사이트의 눈을 치우는데 힘이 들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짧게 줄였을 때는 위의 사진과 같은 길이이며 아래와 같이 아이가 삽질(?)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무게이다.

하지만 아래의 사진과 같이 무거운(?) 어른이 썰매 대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삼가야할 것이다.
왜?? 아까운 삽에 흠집을 내는 것은 맘이 아프니까....ㅎㅎㅎ

물론 잘 나가지도 않는다....
레드오크 눈삽으로 썰매타기 놀이는 계속되었고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한 때였다...
겨울이면 캠핑장이 아니어도 언제든지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좋은 아이템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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